70일간의 리눅스마스터 1급 여정이 오늘로 마무리된다. 이번 주는 세 과목과 2차 실기를 종합 모의로 훑었다. 마지막 날은 새로운 내용을 더하지 않는다. 대신 **"시험 직전 5분에 다시 봐야 할 암기카드"**와 **"시험 당일 시간·멘탈 전략"**에 집중한다. 합격을 가르는 것은 모르는 문제가 아니라 아는 문제를 실수로 틀리지 않는 것이다. 지금까지 쌓은 것을 정리하고, 시험장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설계하자.
시험 시작 직후 시험지 여백에 적어두면 좋은 핵심 포트.
| 포트 | 서비스 | 포트 | 서비스 |
|---|---|---|---|
| 20/21 | FTP | 110 | POP3 |
| 22 | SSH | 123 | NTP |
| 23 | Telnet | 143 | IMAP |
| 25 | SMTP | 443 | HTTPS |
| 53 | DNS | 514 | Syslog |
| 80 | HTTP | 111 | rpcbind(NFS) |
💡 여백 활용: 시험 시작하면 떨려서 기억이 안 날 수 있다. 포트표·시그널·런레벨을 먼저 여백에 적고 문제를 풀면 실수가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