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에서 "이전"은 전체 여정의 절반도 안 된다. 나머지 절반은 무엇을 이전할지 결정하는 Discovery, 얼마나 드는지 파악하는 TCO 분석, 조직 전체가 안전하게 이전하는 Landing Zone 구축, 이전 중 상태를 추적하는 대시보드다. AWS는 이 각 단계를 지원하는 전문 도구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늘은 Day 26-28에서 본 7R·MGN·DMS 외에 마이그레이션 생태계를 완성하는 도구들을 다룬다. App2Container(컨테이너화), Porting Assistant(코드 포팅), Migration Hub(통합 추적), MAP(자금 프로그램), Refactor Spaces(점진적 모놀리식 분해). 특히 비슷해 보이는 도구들 간의 경계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Pro 시험의 핵심이다.
App2Container는 현재 실행 중인 Java 또는 .NET IIS 앱을 소스 코드 없이 Docker 이미지로 변환하는 AWS CLI 도구다.
기존에 EC2나 온프레미스에서 돌아가는 레거시 앱을 컨테이너로 옮기려면 보통 두 가지 방법이 있었다. (1) 소스 코드를 받아 Dockerfile을 직접 작성하거나, (2) VM 스냅샷을 가져오거나. 둘 다 복잡하고 시간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