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돈과 도움"의 주간이었다. 같은 자원도 어떻게 사느냐(요금 모델), 얼마 썼는지 어떻게 보느냐(비용 도구), 문제가 생기면 누가 돕느냐(지원 플랜), 여러 계정을 어떻게 결제·관리하느냐(청구 구조)를 배웠다. 오늘은 네 갈래를 하나의 그림으로 묶어 복습하고, 시험에서 자주 헷갈리는 짝들을 정리한다.
핵심 한 문장: 사기 전에 견적하고(Pricing Calculator/TCO) → 올바른 방식으로 사고(요금 모델) → 쓴 비용을 보고 통제하고(비용 도구) → 문제는 적절한 지원으로 해결한다(지원 플랜) → 이 모든 걸 다계정 차원에서 묶는다(Organizations/통합 결제).
| 신호(키워드) | 요금 모델 |
|---|---|
| 약정 없이, 유연, 예측 불가, 단기 | 온디맨드 |
| 1~3년 약정, 안정적 워크로드, 큰 할인 | RI / Savings Plans |
| 유형·리전 변경해도 할인 유지 | Savings Plans |
| 최저가, 여유 용량, 중단 허용 작업 | 스팟 |
| 신규 사용자, 한도까지 무료 | 프리 티어 |
| 쓸수록 단가 하락(S3 등) | 볼륨/계층형 할인 |
기억의 축: "얼마나 오래·얼마나 확실히 쓰는가". 모르면 온디맨드, 확실하면 약정(RI/SP), 끊겨도 되면 스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