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강력할수록 "어떻게 안전하고 책임 있게 쓰느냐"가 중요해진다. AIF-C01은 단순한 기술 시험이 아니라, **책임 있는 AI(Responsible AI)**와 보안·규정·거버넌스를 비중 있게 묻는다. 합쳐서 시험의 약 3분의 1을 차지한다. 오늘은 이 두 영역을 본문 위주로, 시험에 나오는 핵심 개념을 빠짐없이 다시 정리한다.
이 영역의 문제는 대부분 "올바른 가치 판단"을 요구한다. 따라서 외우기보다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의 맥락을 잡는 것이 효과적이다.
책임 있는 AI는 모델을 "정확하게"뿐 아니라 "공정하고 안전하며 투명하게" 만드는 모든 노력을 말한다. AWS와 시험이 강조하는 핵심 축은 다음과 같다.
| 원칙 | 의미 |
|---|---|
| 공정성(Fairness) | 특정 집단에 대한 차별·편향 최소화 |
| 설명가능성(Explainability) | 모델이 왜 그런 결정을 했는지 설명 가능 |
| 투명성(Transparency) | 시스템의 한계·용도·데이터 공개 |
| 견고성/안전성(Robustness/Safety) | 오류·악용·예외 상황에 안전하게 동작 |
| 프라이버시(Privacy) | 개인정보 보호 |
| 거버넌스(Governance) | 책임 주체·절차·감사 체계 |
이 원칙들은 추상적으로 보이지만, 시험에서는 구체적 상황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