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미지·문서·텍스트·음성을 다루는 6개 AI 서비스를 봤다. 오늘은 나머지 핵심 서비스 — Lex(챗봇), Kendra(검색), Personalize(추천), Forecast(예측) — 와, AWS의 생성형 AI 비서인 Amazon Q를 본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본 모든 서비스를 "무엇을 고를까" 기준으로 묶는다.
이 영역은 AIF-C01에서 가장 출제 비중이 높다. 핵심은 여전히 용도 매핑: "이 시나리오엔 어떤 서비스인가?"
Amazon Lex는 챗봇과 음성봇을 만드는 서비스다. Amazon Alexa를 떠받치는 기술과 같은 엔진을 쓴다. Lex의 두 핵심 개념:
Lex는 사용자의 말에서 인텐트를 파악하고 부족한 슬롯을 되물으며 대화를 이끈다. 실제 처리(예약 실행)는 Lambda로 연결한다.
💡 관련 이론: Lex는 음성/텍스트 입력을 이해하는 **NLU(자연어 이해)**와 대화 관리를 제공한다. "고객 문의를 처리하는 대화형 봇을 만들고 싶다"는 단서가 Lex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