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AI와 머신러닝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들을 차근차근 배웠습니다. 오늘은 Day 1부터 Day 4까지의 내용을 하나로 엮어 복습하고, 시험에서 자주 헷갈리는 부분을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복습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개념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다시 그려 보는 시간입니다. 이번 주 핵심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Day1] AI > ML > DL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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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 ML의 학습 유형 (지도·비지도·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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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 ML이 적합한 문제 vs 아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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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 핵심 용어 (모델·학습·추론·특성·레이블·과적합)
가장 먼저 기억할 것은 포함 관계입니다.
모든 딥러닝은 머신러닝이지만, 모든 AI가 머신러닝인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 규칙을 직접 적은 시스템은 AI일 수 있어도 머신러닝은 아닙니다.
머신러닝은 학습 방식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뉩니다.
| 학습 유형 | 정답(레이블) | 대표 작업 |
|---|---|---|
| 지도학습 | 있음 | 분류(범주), 회귀(숫자) |
| 비지도학습 | 없음 | 군집, 차원 축소 |
| 강화학습 | 보상으로 대체 | 게임·로봇·제어 |
특히 자주 헷갈리는 두 쌍을 다시 정리합니다.
머신러닝은 만능이 아닙니다. 다음 기준으로 적합성을 판단합니다.
데이터 + 규칙 → 결과데이터 + 결과 → 규칙| 머신러닝이 적합 | 머신러닝이 부적합 |
|---|---|
| 규칙이 복잡하거나 정의하기 어려움 | 규칙이 단순·명확함 |
| 데이터가 충분함 | 데이터가 거의 없음 |
| 약간의 오차 허용 가능 | 100% 정확성·완전한 설명 필수 |
가장 단순하면서 충분한 방법을 고르는 것이 좋은 설계라는 점을 기억합니다.
머신러닝의 흐름을 용어로 다시 그려 봅니다.
특성 + 레이블 [학습 데이터]
↓ 학습(Training)
[모델] 완성
↓ 추론(Inference)
새 입력(특성) → 예측된 레이블
↓
[테스트 데이터]로 평가 → 과적합/과소적합 점검
💡 : 이번 주 내용은 AIF-C01 시험의 "AI/ML 기초 개념" 영역의 토대입니다. 이 흐름을 명확히 이해해야 이후 생성형 AI, AWS AI 서비스 같은 심화 주제를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습니다.
선택지를 클릭하면 정답·해설이 펼쳐집니다.
문제 1
AI·머신러닝·딥러닝의 관계와 학습 유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문제 2
"고객 데이터를 정답 없이 비슷한 성향끼리 자동으로 묶는다"와 "내일 기온이 몇 도일지 숫자로 예측한다"는 각각 어떤 작업인가?
문제 3
어떤 업무에서 규칙이 매우 단순하고 명확하며("금액 × 고정 세율"), 결과는 항상 100% 정확해야 한다. 이에 대한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문제 4
학습된 모델이 학습 데이터에서는 거의 완벽하지만 새로운 데이터에서는 성능이 크게 떨어졌다. 그리고 특성과 레이블의 정의를 묻는다. 옳은 설명은?
문제 5
이번 주에 배운 내용을 종합할 때, 좋은 머신러닝 활용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시험에서 실수하기 쉬운 포인트를 모았습니다.
| 함정 | 올바른 이해 |
|---|---|
| "딥러닝이 가장 큰 개념" | AI가 가장 큼. 딥러닝이 가장 작음 |
| "분류와 회귀는 같다" | 분류=범주, 회귀=숫자 |
| "분류와 군집은 같다" | 정답 레이블 유무가 다름 |
| "머신러닝이 항상 더 좋다" | 단순 문제엔 전통적 방식이 유리 |
| "학습 데이터로 평가해도 된다" | 테스트 데이터로 평가해야 정직함 |
| "과적합 = 학습 부족" | 과적합은 오히려 너무 많이 외운 상태 |
이번 주를 한 문장씩으로 압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주차부터는 오늘 배운 기초 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머신러닝과 딥러닝이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그리고 요즘 가장 주목받는 생성형 AI의 개념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주 핵심 흐름을 꼭 정리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