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2가 "모델이 옳은가(드리프트)"를 봤다면, 오늘은 "시스템이 건강한가"를 본다. 아무리 모델이 정확해도 엔드포인트 응답이 느리거나, 인스턴스가 과부하로 죽거나, 호출이 5xx 오류로 실패하면 사용자에게는 망가진 서비스다. 이 운영(operational) 모니터링의 중심에는 Amazon CloudWatch가 있다. MLA-C01은 "이 운영 문제를 어떤 지표로 잡고, 어떻게 알람·자동 대응하는가"를 묻는다.
CloudWatch는 세 가지를 제공한다. 메트릭(Metrics, 시계열 수치), 로그(Logs, 텍스트 기록), **알람(Alarms, 임계치 기반 자동 대응)**이다. 여기에 분산 추적용 AWS X-Ray까지 더해 전체 그림을 본다.
SageMaker는 엔드포인트 호출과 인스턴스 상태를 자동으로 CloudWatch에 보낸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지표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