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파이프라인·Registry·CI/CD는 모두 "어딘가에 인프라가 깔려 있다"는 전제 위에 있었다. 그 인프라 — 엔드포인트, 파이프라인, IAM 역할, 버킷 — 를 콘솔에서 손으로 클릭해 만들면 재현 불가능하고 환경 간 드리프트(drift)가 생긴다. **IaC(Infrastructure as Code)**는 인프라를 코드로 정의해 버전 관리·재현·자동화하게 한다. 그리고 SageMaker Pipelines 바깥의 더 넓은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요할 때를 위한 도구들도 있다.
오늘은 CloudFormation/CDK(IaC), Step Functions, EventBridge 트리거, **Amazon MWAA(관리형 Airflow)**를 다룬다. MLA-C01 시험은 "이 오케스트레이션/IaC 요구에 어떤 도구가 맞는가"를 도구 간 비교로 묻는다. 핵심은 언제 무엇을 고르는가다.
IaC는 인프라를 선언적 코드로 정의한다. 같은 코드로 dev/staging/prod를 동일하게 찍어내고, 변경 이력을 Git으로 추적하며, 롤백할 수 있다.
| 도구 | 특징 |
|---|---|
| CloudFormation | YAML/JSON 선언적 템플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