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파이프라인이 "구축"된 뒤 "운영"되는 단계, 즉 모니터링·품질·트러블슈팅·비용을 다뤘습니다. 오늘은 네 주제를 하나의 운영 시나리오로 엮어 복습합니다. DEA-C01 시험에서 운영/지원 영역은 비중이 큰 도메인입니다.
--enable-metrics, 태스크 실패·셔플 지표 관찰.ContainerPendingRatio·IsIdle로 리소스·비용 판단, 로그는 S3 보관.IteratorAgeMilliseconds가 핵심, 스로틀링은 ProvisionedThroughputExceeded.💡 관련 이론: 증상(지연·실패율)에 알람을 걸고 단순 리소스 수치는 대시보드로 보는 "증상 기반 알람"이 알람 피로를 줄입니다.